Diary2011.04.26 20:44
여유로운 시간의 마지막 골프 여행..제주도..가기전에 참 많이 설레였는데..멘탈이 너무 성급했고 나중에는 체력에 지치다보니 교정해야되는 버릇들을 버리지 못하고 정말 좋은 환경에서 막 치고 와서 후회막급이었던...이런 빡센 오직 골프만을 위한 여행을 이제 또 언제 가볼런지..ㅜㅜ 혹시라도 훗날 제주를 골프를 위해 찾는다면 적당히 집중해서 하루에 한 라운드만 플레이하고 나머지는 여유롭게 여행하고 맛집도 많이 가고 그렇게 가고 싶네..


첫 날 찾은 에코랜드..효상이와 정말 정말 여유로웠던 2인 플레이..효상이가 홀인원 할 뻔해서 정신이 없었던-_-;;
노캐디 시스템..



 

 


이틀째..사이프러스..무난한 곳..36홀 다 돌았다-_-;; 후반에 단타자인 내가 드라이버가 제일 멀리 나간 상황을 찍어본 사진ㅋㅋ
워낙 드문 일이라서ㅎㅎ








마지막 날..블랙스톤..워낙 유명하고 럭셔리한 곳이라 말이 필요없을 듯..그러나 다들 워낙 지친 상태라..좀 다들 어이없었던 것 같다는 생각..여기는 정말 기념이 될 것 같아 유치하지만 샵에서 블랙스톤 로고 박힌 타이틀 모자 하나 질렀다.. 기념품으로.. 낼 모레부터 이천 블랙스톤에서 열리는 발렌타인 챔피언쉽 보러 갈 때 쓰고 가면 딱일 듯 싶은데..못 갈 듯 싶다..ㅜㅜ




덤으로 효상이가 아이폰으로 찍은 동영상..블랙스톤 200야드인가 190야드인가 하는 롱 파3에서 맞은 버디 찬스..
하지만 실패ㅜㅜ.. 샷은 정말 호쾌하게 잘 맞았는데..저 소심한 짧은 퍼팅이라니...석모의 '아~아~' ㅋㅋ



이제 예전처럼 연습도 자주 못하고 필드는 더더욱 많이 못가겠지만 종종 꾸준히 살살 취미생활을 이어나가야 할텐데..^^;;
Posted by Lunastelle
Diary2011.04.26 20:21

SM7


가족과 찾은 모터쇼..아들과 놀아주고 통제하고 등등 힘겨운(?) 관람이었지만 제일 인상깊었던건 새로 출시된다는 SM7이었다.. 내부는 못 봤는데 외관은 아주 잘 나온 듯하다..컨셉트라 양산형은 어쩔지는 모르겠지만서두..지금 타는 검댕이 SM5가 오는 5월 15일이면 딱 5년이다..현재 9만5천Km 주행..2년정도 후에 여건이 되면 SM7으로 갈아타고 싶네..여건이 될런지..-_-;;
Posted by Lunastelle
Photo gallary2011.03.03 17:03

설 연휴 직전에 다녀온 괌 여행..한 달여가 지난 후 사진 정리를 하다 올려본다는..
이언이와 함께하는 첫 긴 여행이었는데..여러모로 아들도 애썼고 엄마 아빠도 애썼지만 즐거웠던..한 달 지났는데 일 년은 된 듯..

결혼하고 아들 생기고부터 사진에 대한 열정이 정말 확 떨어졌다..아들 사진을 많이 찍어주리라 했지만 많이 찍기 정말 힘든 듯..일단 안거나 놀아주거나 먹을 것 챙겨주느랴 -_-;; 앞으로 더 노력해야겠다..

사진은 꽤 찍었지만 몇 장만 간단히 올려봄.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Nikon P6000/ Samsung WP10
Posted by Lunastell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