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유로운 시간의 마지막 골프 여행..제주도..가기전에 참 많이 설레였는데..멘탈이 너무 성급했고 나중에는 체력에 지치다보니 교정해야되는 버릇들을 버리지 못하고 정말 좋은 환경에서 막 치고 와서 후회막급이었던...이런 빡센 오직 골프만을 위한 여행을 이제 또 언제 가볼런지..ㅜㅜ 혹시라도 훗날 제주를 골프를 위해 찾는다면 적당히 집중해서 하루에 한 라운드만 플레이하고 나머지는 여유롭게 여행하고 맛집도 많이 가고 그렇게 가고 싶네..

첫 날 찾은 에코랜드..효상이와 정말 정말 여유로웠던 2인 플레이..효상이가 홀인원 할 뻔해서 정신이 없었던-_-;;
노캐디 시스템..
덤으로 효상이가 아이폰으로 찍은 동영상..블랙스톤 200야드인가 190야드인가 하는 롱 파3에서 맞은 버디 찬스..
하지만 실패ㅜㅜ.. 샷은 정말 호쾌하게 잘 맞았는데..저 소심한 짧은 퍼팅이라니...석모의 '아~아~' ㅋㅋ
이제 예전처럼 연습도 자주 못하고 필드는 더더욱 많이 못가겠지만 종종 꾸준히 살살 취미생활을 이어나가야 할텐데..^^;;
첫 날 찾은 에코랜드..효상이와 정말 정말 여유로웠던 2인 플레이..효상이가 홀인원 할 뻔해서 정신이 없었던-_-;;
노캐디 시스템..
이틀째..사이프러스..무난한 곳..36홀 다 돌았다-_-;; 후반에 단타자인 내가 드라이버가 제일 멀리 나간 상황을 찍어본 사진ㅋㅋ
워낙 드문 일이라서ㅎㅎ
마지막 날..블랙스톤..워낙 유명하고 럭셔리한 곳이라 말이 필요없을 듯..그러나 다들 워낙 지친 상태라..좀 다들 어이없었던 것 같다는 생각..여기는 정말 기념이 될 것 같아 유치하지만 샵에서 블랙스톤 로고 박힌 타이틀 모자 하나 질렀다.. 기념품으로.. 낼 모레부터 이천 블랙스톤에서 열리는 발렌타인 챔피언쉽 보러 갈 때 쓰고 가면 딱일 듯 싶은데..못 갈 듯 싶다..ㅜㅜ
덤으로 효상이가 아이폰으로 찍은 동영상..블랙스톤 200야드인가 190야드인가 하는 롱 파3에서 맞은 버디 찬스..
하지만 실패ㅜㅜ.. 샷은 정말 호쾌하게 잘 맞았는데..저 소심한 짧은 퍼팅이라니...석모의 '아~아~' ㅋㅋ
이제 예전처럼 연습도 자주 못하고 필드는 더더욱 많이 못가겠지만 종종 꾸준히 살살 취미생활을 이어나가야 할텐데..^^;;